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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보험용어

>Premium
보험을 들기 위해 매년 지불 해야 하는 금액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보험료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1년 단위로 지불하지만 가입자의 편의를 위해 은행 계좌로부터 바로 지불될 수 있는 할부 방법도 있다. 할부로 할 경우 1년 치를 한번에 지불할 때보다 더 많은 보험료를 지불 해야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Discounts
손상이나 분실의 위험이 적은 비품이나 차량들을 위한 보험료의 일부를 깎아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Contents(가재도구) 보험에서 집에 알람 시설이 있거나, 또는 가구보험과 자동차 보험을 함께 가입할 때 보험료가 약간 줄어 들 수 있다. 
>Excess
보험 계약서상의 Excess는 사고가 났을 시, 사고 처리에 드는 비용의 일부분 즉 excess만큼을 본인이 부담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나머지는 계약서의 한도액 이내에서 보험에서 지불하겠다는 것이다. excess 보험회사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다. 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본인이 보험 계약 시 자발적으로 다 많은 excess를 지불하고자 한다면 보험료는 당연히 더 적어진다. 이것은 적은 손상에 대해서는 본인이 지불하고 더 큰 손상을 위해 보험을 가입하고자 함이다.
>Claim
보험을 가입한 후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회사에 claim을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가입자가 들어있는 보험의 종류에 따라 보험회사에 보험금의 지급을 요구하는 것이다. 만일 자동차 사고가 났을 시 보험회사에 보험계약서에 나와 있는 대로 보험가입자 본인의 차량이나 상대방의 차량을 수리하기 위해 드는 비용을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것이다.
사고의 종류에 따라 claim하는 방법에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공통되는 것은 모든 사실을 거짓없이 솔직히 그리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보험회사에서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화하는 것을 가장 큰 범죄로 취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보험금을 더 받기 위해 아니면 보험금을 받지 못할 사안에 대해 보험금을 받기 위해 거짓을 말했다가는 더 큰 일을 당할 수 있다. 만약 보험금을 허위로 또는 더 많이 지급 받으려는 의도에서 신고 사실과 실제 내용이 서로 다를 경우, 그래서 그것이 보험회사에 의해서 밝혀 질 경우 실제로 사고가 있었다 해도 보험금을 하나도 지급 받지 못하게 된다. 또 그 죄질이 심할 경우 민형사상의 고소를 당할 수도 있으므로 모든 것을 사실 그대로 진술하는 것이 필수이다.

>NCB(No Claim Bonus)
무사고 할인, 다시 말해서 각 가입자의 과거 무사고 기록을 말하며 기록에 따라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데 각 보험회사마다 할인율과 체계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무사고 기록은 한국에서 운전했던 것까지 모두 기록으로 인정되고 있지만 점차로 뉴질랜드의 보험회사에서는 뉴질랜드에서의 국제 운전 면허증을 가지고 운전한 기간은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운전 면허증을 소지한 기간을 중요시하고 있는 추세이다.